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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1 오전 6:38:33 입력 뉴스 > 통영뉴스

김동진 통영시장 발언 뭐지?...‘거짓말?’ ‘단순 말실수?' '기획되고 의도된 발언?’ '선거 나올려고 홍보용?'
'루지에 6억 받았다는데 돈은 없고' '감사 문제없다는데 감사원 모르는 일' '채무 제로 홍보하고 다니는데 땅 팔아 한 것 같고'



김동진 시장의 최근 발언에 거짓말이냐? 단순 말실수냐? 기획되고 의도된 발언? 이냐 아니면 선거 나올려고 하는 홍보용 멘트냐?를 두고 통영시민들이 혼란스러워 하고 있다.

 

루지에 6억 받았다는데 무슨 재주로...돈은 어디에?

 

김 시장은 새해를 맞아 한 언론과의 대담에서 루지의 대박 이면에는 특혜라는 지적도 있다는 질문에 루지는 지난 해 (2017) 150억원의 매출을 기록, 통영시가 6억의 임대료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 발언은 통영시가 26억 예산으로 구입한 루지 부지 임대료 대가 최대 4%로 받았다는 것인데 이 임대료는 통영시와 루지 운영사인 뉴질랜드 스카인라인사와 체결된 협약서에는 <영업개시일로부터 1년간 임차료 면제한다>는 조항이 있어 김 시장이 무슨 재주로 받았는지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논란이다.

 

이와 관련 통영시 한 고위 간부는 루지 부지는 행정 재산으로 6억을 받았다면 세외수입이 되어야 하지만 고지서를 발급한 적도 없고 입금 받은 적도 없다고 확인했다.

 

또 다른 고위 간부는 시장이 왜 그런 말을 했는지 이해할 수 없다면서 협약서에 1년간 안 받도록 되어있는데 루지 측에서 줄 리도 없지만 우리가 청구 할 수도 없는 것인데...”라며 말을 흐렸다.

 

통영시의 수장이 받았다는데 의심 할 수도 없고, 돈은 온데 간 데 없고, 대담한 기자는 분명히 그렇게 들었다고 하고, 기사로 보도돼 대한민국 국민들이 읽었을 것이고, 진실을 두고 논란은 확산되고 있다.

 

 

감사 문제없다는데 감사원은 모르는 일...감사원장으로 착각?

 

김 시장은 지난 해 제183회 통영시의회 임시회 시정연설에서 3대 의혹 건으로 감사원 감사가 진행 중이던 루지, 스탠포드호텔, 애조원도시개발사업에 대한 감사 결과를 언급했다.

 

뿐만 아니라 그 뒤에도 기자간담회와 최근 읍..동 순방에서 감사원 감사 문제 없다고 발언하고 있다.

 

김 시장의 말을 액면대로 받아들이면 감사원이 공식 보고서를 내기 전에 피감 기관장에게 그 결과를 미리 귀뜸했다는 것이 된다.

 

감사 청구를 주도했던 통영시의회 강혜원·김미옥·강정관·김만옥 의원은 김 시장의 예단은 심히 불쾌하다는 입장이다.

 

감사원 관계자는 지적 사항이 없다는 감사 결과를 내 놓은 적이 없으며 통영시에 밝힌 바도 없다면서 감사원을 무시하는 처사라고 전했다.

 

오죽하면 김동진 시장이 통영시장 권한을 넘어 이제는 대한민국 감사원장 자리까지 넘보는 것 같다는 말이 떠 돌까.

 

 

채무 제로 홍보하고 다니는데 땅 팔아 한 것 같고...

 

김동진 시장은 또 채무제로는 엄청난 의미를 갖는다면서 2018년은 빚 없는 통영시 원년을 맞이한 뜻 깊은 해 라고 주장한다.

 

김 시장은 지난 2010년 민선5기 시장 취임 당시 통영시의 재정상황은 590억원의 세입결함과 412억원의 지방채 등 약 1000억원의 재정 부담을 안고 있었다고 했다.

 

이 빚을 지역 보건소 통합 시도, ··동 통합, 행정선 매각, 각종 추징금 엄정 징수 등으로 갚았다고 하나 주영에 땅 판 돈 540억 원, 시유지 도로 팔아 100억 원, 정부에서 받은 보통교부세로 갚은 것이라는 지적이다.

 

빚 없는 도시를 홍보하고 있으나 이는 살림을 잘 살아서가 아니라 시유지 매각과 정부 지원에 편승한 생색에 불과하다는 목소리가 높다.

 

사실 지방재정을 좀 아는 사람은 지방채를 부채로 취급하지 않는다. 지방채는 세대를 나누어 분담하는 것이며 그 상환이 보장되어 있기 때문이다.

 

주민 생활에 꼭 필요한데 목돈이 드는 경우 우선 지방채로 당겨쓰고 정부가 연차적 상환해 주는 것이므로 이름만 부채이지 빚이 아니다. 따라서 지자체의 건전재정 평가에서도 지방채는 채무로 보지 않는다.

 

또 세입결함은 어디까지나 세입결함이지 부채가 아니다. 비유하자면 가장이 자동차를 한 대 구입하고 싶어도 들어올 돈이 없다면 차를 안사면 될 것이다. 억지로 차를 산다면 빚이 될 것이다.

 

예산도 마찬가지다. 세입은 잘못 예측하여 세출을 잡아놓았을 경우 세입세출의 밸런스를 맞추면 된다. 예산 담당 공무원이 책상 위에서 Pen 몇 자 굴리면 된다.

 

김 시장은 201071일 부임하였으므로 2010년도의 결산 책임은 그에게 있다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닐 것이다.

 

김동진 시장은 201317개 읍..동 주민들과의 대화 시간을 갖는 연두순방 자리에서 통영시 채무로 '디폴트 선언'을 고민하고 있다는 발언을 해 진의장 전 시장으로부터 허위사실 유포죄로 고소당하기도 했다.

 

디폴트 선언이란 파산 선언을 의미한다. 세입결함은 부채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부채로 뒤집어씌운 것은 허위사실의 유포죄에 해당된다는 것이 진 전 시장의 주장이었다.

 

김 시장의 발언에서 주목해야 할 부분은 채무상환을 위해 주영에 540억 원에 판 죽림 땅이다. 세입 결함을 부채로 만들어 590억 원의 부채가 되었는데, 이 정도의 부채로 죽림 땅을 꼭 팔아야 되었는가? 하는 것이다.

 

590억 원의 부채는 통영시의 예산 대비 10%를 조금 상회하는 금액이다. 이 정도의 부채를 가지고 알토란 같은 시민의 재산인 죽림 땅을 팔아먹은 것은 큰 재정손실을 가져온 것이라는 지적도 많다.

 

김 시장이 팔아버린 시유지인 광도면 죽림리 1573-2번지 나대지 34871.4(1만 여평)의 그 땅은 현재 시세로 평당 1200만 원을 호가한다. 이 땅을 540억 원에 팔았다는 것은 700여억 원의 재정손실을 가져온 것이라고도 볼 수 있다. 당시에도 땅을 헐값에 아파트 업자에게 팔았다고 시끄러웠다.

 

당시 시청 공무원으로 재직했던 A씨는 진의장 시장은 죽림 땅 만 평을 공원으로 만들어 주면 죽림에 사는 시민들의 숨통이 트일 것이라 생각했다. 많은 건설업자들이 눈독을 들이고 있는 땅이었다. 진 시장에게 유혹도 많이 들어왔으나 시민을 위한 땅이라 하여 단호히 거절했던 기억이 난다. 그 땅을 김동진 시장은 용감히 팔아버렸다. 당시 채무는 통영시의 재정규모로는 건전재정에 들어간다. 고로 죽림 땅을 팔 필요도 없었다고 주장 했다.

 

지역 현안사업에 더 투자하면서 어느 정도 부채는 안고 가야 하는 것 아니냐”“억지로 채무제로 만들어 통영 시장 선거 대비 홍보하려는 전략이냐는 기자들의 질문이 나오는 이유가 다 있는 것이다.

 

 

세계 최장 해상케이블카 추진은 선거용 지적...4천억 투자자 진짜 있나?

 

김동진 통영시장이 연초 읍면동 연두순시에서 세계 최장 해상 케이블카 건립을 하겠다고 밝히자 또 다른 선거용이 아니냐는 의견이 쏟아지고 있다.

 

김 시장은 가는 곳 마다 채무 제로 홍보와 함께 수산과학관을 출발해 학림도~연대도~오곡도~비진도~용초도~한산도 등 한려수도 비경 6개 섬을 거치는 해상 케이블카 추진을 장담하고 있다.

 

사실상 깜짝발표다. 김동진 시장은 " 미래 관광은 바다와 섬에 집중될 것이라고 밝히지만 지난 2010년 취임 직후, 전임 진의장 시장이 추진했던 미륵도-한산도 간 해상케이블카에 대해 500억 원 민자유치 어려움을 들어 백지화 했었다.

 

해상케이블카는 전체 길이만 8개 노선 23.4에 달해 세계 최장 베트남 푸꾸옥섬 케이블카 7.9보다 3배 정도 긴 대규모 사업이다. 추정 사업비는 4000억 원. 모두 민자로 조달할 방침이다. 이미 투자할 국내 유수 기업이 있다는 것이 김 시장의 브리핑이다.

 

시설 안전성과 환경파괴도 넘어야 할 산이다. 강풍이 시시각각 변하는 바다위의 장거리 케이블도 우려된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정치적 선전용에 그칠 가능성이 높다는 지적이 나온다. 선거를 앞두고 연두순시에서 전격적으로 발표한 것은 의도가 있다는 여론이다. 해상케이블카 사업을 기자회견이나 공식 보도자료가 아닌 읍면동 연두순시 자리에서 발표했기 때문이다.

 

김동진 시장은 취임 3주년 기자 간담회에서 3선 출마는 "건강이 허락하는 한 놀고 있을 수 없다"고 말했다. 최근에는 출마한다면 자유한국당 공천을 받겠다는 말도 해 사실상 출마는 기정사실화 되고 있다.

 

사실 시정의 잘잘못은 거론하지 않더라도 `20년 불륜사건` 폭로부터 `5억 의회 매수설`‘ 언론사를 상대로 갑질 잘하는 지자체장‘ `외자유치 특혜설``3대 의혹 감사원 특별 감사` ’법송산단에 시유지 무상제공 의혹등 등으로 시민들의 여론이 악화되어 있다고 생각 되지만 그런 가운데서도 또 출마한다니 기자간담회장에서 한 기자가 던진 절대 출마 못합니다라는 말이 귓가에 맴돈다.

 

 

 

이 기사는 경남도 지방일간신문인 창원일보와 daum(뉴스-통영), 네이트 등 포털싸이트에도 함께 보도돼 언론의 기능을 한층 더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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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덕용 기자(tyinews@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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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nf1Si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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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그래불만이많소
이신문에는 온통 불만투성이들만 모였네요 ㅋ 2018-02-04
푸른솔
영업개시일로부터 1년간 임차료 면제한다는 조항이 있는데, 6억 받았다면 돈 준놈이 모자라는 놈인지 아니면 별도로 이면계약이 있다는 것 아닌가? 시의원들아! 파헤쳐야지...... 2018-01-24
무식이 용감 봐라
밑에 댓글 단 ‘무식이 용감’ 보시죠. 루지가 통영 지역경제에 얼마나 도움이 되었는지 본인이나 제대로된 데이터 가지고 증명해보지 그래? 루지 케이블카 타령하는 놈들 최소한 그쪽 동네 사정은 알고 하는건가? 진짜 무식이 용감하다.. 2018-01-22
밑에 지나가다, 관광과조선 봐라
밑에 답글 단 ‘지나가다’와 ‘관광과 조선’ 이사람들 도대체 앞뒤 안 맞고 논리적이지도 않은 저런 말은 왜 하는건지 ㅋㅋㅋ 앞뒤라도 맞으면 읽어라도 줄텐데, 저러니까 다들 댓글부대 댓글부대 하는거다. 말이나 좀 똑바로 할줄 아는 사람이 댓글좀 달길. 2018-01-22
에휴
마이 뭇다 아이가 고마해라~~~뭔늠에 욕심이 그리많노. 나이가 몇인데ㅋㅋ미치긋네 . 아무리 100세시대지만 진짜 이기적이네...뭐 더해물께 있다고...ㅉㅉ 2018-01-21
뭔데?
정신차리고 사시소~ 통영시민이 만들어준 자리에 앉아 시민의 소리를 듣지않는 김동진시장이 똘 출마한다고? 이번에는 선거 단디 합시다. 2018-01-21
꼴보니
통영 꼴이 말이아니다. 조선소 망해가 서민들은 죽어나는데. 관심없는 시ㅈ1. 서민들이.관광으로 먹고 사냐. 그리 나올 사람이 없나. 2018-01-21
할말잃음
댓글부대들이시여 당신들은 배가부르시나?? 굶주린사람들이 더 많아요..힘든 서민을 돌보기보다는 오히려 그반대인것같습ㄴㄱ다 2018-01-21
tj기자
자알 ~~~~~~~~~~~~한다 2018-01-19
나오영
먼저 자기자신을 다스리고, 가정을 다스리고 그리고 조직을 다스리고, 사회를 다스려야 합니다. 모름지기 관료는 깨끗하고, 정직하고 특히 윤리와 도덕적이어야 합니다. 윤리적이고 도덕적인 지도자의 밑에는 깨끗하고, 정직한 부하가 있고, 그 윤리도덕성이 국민의 복지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했습니다. 내 자신을 한번더 되 돌아 봅시다. 누가 어쩌한지 ~~~~? 2018-01-13
관광과 조선
2008년 기억하나요ㆍ삼성중공업과 컨소시엄되어서 호텔 골프장등을 3찬억에 한다고 난리 났었죠ㆍ금융위기 때문에 못했지만 그걸 차곡 차곡 해낸분이 현시장입니다 과도 있고 오도 있겠지만 잘한건 잘했다 합시다ㆍ조선은 세계의 흐름입니다ㆍ 현재 대우조선은 LNG선은 주야 없이 생산중입니다ㆍ기술 개발로 해내야지 이걸 시에서 기술 개발할수 있나요? 삼성도 일이 없어 난리입니다ㆍ 경제는 시장에 맡겨야 합니다ㆍ.. 2018-01-13
지나가다
통영이 부럽다.....미래가 보이는 도시..... 희망의 도시.... 지속 발전 적으로 이대로 물흐르듯.... 보다 명확하게 시정을 이끌어 잡소리 안나게 하시면 될듯....루지입장료만 따지는 분들은...단순한분들인것이고..관광객 유치하면 통영시어느곳에서 또 호주머니를 열게 되어 있으니..너무 비약들 하지 않는것이 .... 그래서....말은 태어나면 제주도로...사람은 나면....서울로...이것도 저것도 아닌 것들은....어디로보내야 2018-01-13
용 기자
존경하는 우리 시장님 6억 어찌된건지 속 시원히 해명해 주셔요 그래야 ㅅㅣ민들이 기사에 댓글을 제대로 달거 아니요 보기 내 드릴까요 진짜로 정말 받았습니까? 대단해요 짱이요 2018-01-12
용 기자
대박게이블카 처음에 누가 반대했더라 ㅋㅋㅋㅋㅋ 알아 맞춰보쇼 2018-01-12
무식이 용감
루지가 얼마나 지역경제 살리는지 알기나 하는지 꼭 이런분들이 케이블카 반대해서 지금잘되니 그런말 쏙들어갔지 안그러십니까? 사또님 수치 잘못하시면 법적처벌 받습니다 흥분해서 실수하시모 아니되옵니다 2018-01-12
무식이 용감
루지가 얼마나 지역경제 살리는지 알기나 하는지 꼭 이런분들이 케이블카 반대해서 지금잘되니 그런말 쏙들어갔지 안그러십니까? 2018-01-12
사또
빨대님 자꾸 루지를 해기하는데 루지에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소 첫해는 꽁자로 해줬다하고 주차장만드는데2백몇십억이 들었다하고 부지사주는데26억인가 들었다하는데 4%받아 든비용빼고언제본전이되겠소 년150억벌면6억덜어지는데 아하 본전이 까마득하내 이런데 조선소망하고 루지가살려놨다고!!! 아는대로 애기해보소 2018-01-12
9년3개월
댓글은 달만 하면 다는것이고 하이네나씨 금년6월이면 9년3개월이되요 그동안 뭐했소 애기해보소 겨우 1년전에 루지, 스탠포드 호켈유치한것 외 뭐했소 무슨마인드가 최고요 할말을 해야지 2018-01-12
조선소
한때 세게조선소 50대 기업안에 통영의 조선소가 5개가 들어갈 정도로 호황을 누리던 조선소가 이제 하나 남았음. 통영의 최대과제는 성동조선 살리는 길입니다. 하나남은 성동조선마저 하느냐 마느냐 기로에 서 있습니다. 이웃 거제 대우조선소 처럼 정부차원의 지원이 꼭 있어으면 합니다. 2018-01-12
댓글부대있나 보소
그런 니는 왜 아침부터 댓글질이냐? 당신도 부끄럽지 않은가? 그럼 대통령도 못하는 조선소의 위축은 당연지사 그러면 조선소 크레인이 녹슬어 자빠지길 기다려야되남 그런 사고 방식이 통영을 후퇴 시키는것임을 왜 모르시나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봐야 아시남요 2018-01-12
굶주린 하이에나
김시장 일 못한다고 떠든사람은 무조건 안티100% 그런 분들이 지지하는 분은 뭐 잘했는데 무조건 까고보자 식 내노남불의 대표케이스 솔직히 말해서 김시장의 마인드는 최고! 군계일학이다 솔직하게 애기해서 고만 고만 김시장만한 인물 누가있노 말해보소 2018-01-12
댓글부대있나?
조선소 망한 동네에 루지로 살려놓은 사람? 하..... 아침부터 웃고 갑니다. 2018-01-12
댓글부대가있나?
통영에도 댓글조작부대가 있나? 아직도 김 시장이 잘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통영에 있긴 합니까??? 뭘 잘 했다고 신문기사에 와서 댓글질인지... 부끄럽지도 않니?? 2018-01-12
허덕용아 니가 언론인이면 똥개가 사람이다
요즘도 사진기들고 다니면서 그짓하나? 2018-01-11
고마해라
찌라시의 악의는 여전하구만 허덕용이 언제 사람될까? 2018-01-11
빨대
모두 정확한 근거 있는 기사맞나? 내가 잘해야 남도 잘하는게 보일텐데 어째 잘했다는 내용이 없노? 잘하고 있다이니가? 조선소망한거 일찌감치 한발앞서 루지로 통영을 살리 놓은 사람을 너무 비하하지마라카이 2018-01-11
감사원 결과 이상없다면
감사원 결과 해당사항이없다는 회신받으면 이의제기한 시의원은 불출마 선언하라! 통영시민을 양분시킨 강모의원 김모의원은 즉각 사퇴하고 불출마하라! 또한 시민께서는 이들에게 응당의 책임을 물어야합니다 2018-01-11
뭐지?
시홍보 광고가 실렸네? 얼마짜리 광고지? 광고 안받는다며 2018-01-11
띠포리 2
너무 우스워서 한마디 더 합니다. 그런 기레기는 떳떳한지 모씨! 룸에서 지랄하는거 영상이 떠다닌다던데? 통영모언론사주 편집국장 니들은 룸에서 망칙한 짓을 하여 동영상이 있다던데 그런것좀 입수해서 보도좀 하시지요 망나니들 기래기 니들이나 관리잘하시지 2018-01-11
띠포리
어느 기래기가 절대 출마못한다고했는지 거지 기래기들 하이에나도 아니고 또한 특정인을 비하하는 언론사를 언론사라고 칭해야하는지 알권리를 충족한다면 독자들도 충분히 여러가지 사항을 판단케 해야지 이건 뭐 하이에나도 아니고 특정인을 우호하고 비판하는건 요즘 언론 행태가 아니다. 2018-01-11
토론회 기대
얼마 안있으면 출마자들의 TV토론회가 개최되면 20녀불륜사건,5억의회매수설,3대의혹감사원큭별감사등 악화된 시민여론이 샅샅이밝혀지기를 기대하고 싶다 2018-01-11
통영시민
이 세상에는 의리있고 겸손한 사람도 있는 반면 오만하고 뻔뻔하고 의리없고 남을 배려하지 않는 사람도 있는것 같습니다 시민들의 소리가 들리지 않는지 귀를 막고있는지 ㅉ ㅉ ㅉ 2018-01-11
cjfvks맨
얼굴도 뚜꺼워요 2018-01-11
간다 꼭 간다
하여간 문제는 심각한데 어디서부터 고쳐야 하는건지 원 참 목구멍이 막힌다 그래도 통영인터넷 너거를 믿어본다 2018-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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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뉴스] 통영 욕지 앞바다 여수 선적 낚싯..
[통영뉴스] 통영시, 자동차세 연납하면 10% 할인
[통영뉴스] 평인노을길과 미륵도 달아길 남해..
[통영뉴스] 통영서, 6년 연속 춘계대학축구대..
[통영뉴스] 대규모 점포 1회용 비닐봉투 사..
[사회단체뉴스] 경남환경연합, 광도면 연안 환경정비
[통영뉴스] 강석주 시장, 도산면 주민들과 대..
[경남뉴스] 고성 대표 볼거리 먹거리 9미 9경..
[경남뉴스] 경상남도, ‘해사안전감독관’ 채..
[사회단체뉴스] 광도면 자원봉사협,급식봉사로 새..
[통영뉴스] 강석주시장,새 해 첫 확대간부회..
[읍면동뉴스] 제11기 한산면 ‘주민자치위원회..
[통영뉴스] 통영소방서 ‘경량칸막이’ 중요..
[경남뉴스] 경남도, 소상공인 정책자금 1,30..
[부음공지] [부고] 전병일 통영시의원 모친상
[통영뉴스] 통영요트학교 조종면허 면제 교육..
[통영뉴스] 통영소방서, 승진 4명에 대한 임..
[통영뉴스] 통영시,학교 밖 청소년 지원사업..
[통영뉴스] 한국당, 통영ㆍ고성 조직위원장 ..
[통영뉴스] 제24대 통영해양경찰서 김해철 서..
[읍면동뉴스] 제12기 중앙동주민자치위원회 출범식
[통영뉴스] 통영시, 올해 국비 예산 1,991억..
[정치의원뉴스] 2019년도 기해년 새해 첫 통영시..
[통영뉴스] 통영.고성 보궐선거비용 2억1천90..
[사회단체뉴스] 통영시테니스협회장 이․취임식
[통영뉴스] 통영시 신년인사회 개최...통영상..
[통영뉴스] 강석주 통영시장 7일부터 연두순..
[통영뉴스] 통영 모텔서 화재...투숙객 2명 ..
[통영뉴스] 통영시, 원예작물분야 보조사업 시작
[통영뉴스] 통영시,계약심사로 13억 5천 예산..
[경남뉴스] 경남도, ‘공로연수제도 개선’ ..
[읍면동뉴스] 한국가스공사,한산면에 김치냉장..
[통영뉴스] 통영수협, 풍어와 만선 기원 초매..
[사회단체뉴스] 이상석 통영상의 회장,인재육성기..
[사회단체뉴스] 통영 용화사 신도회 불심으로 이..
[통영뉴스] 이정표, 김용안 사과에 '진정성 ..
[축제뉴스] 한산대첩축제, 5년 연속 우수축제..
[인사&동정] [신년사] 통영시장 강석주...‘..
[통영뉴스] “새해가 밝았다 황금돼지 기운 ..
[정치의원뉴스] 기해년(己亥年)새 아침 맞아 강혜..
[인사&동정] 제21대 이명규 통영시 부시장 취임
[통영뉴스] 통영·거제·고성지역 조선업 특..
[통영뉴스] 통영해경 사천파출소 전국 최우수..
[읍면동뉴스] 도산면, 도산농협과 신생아 통장..
[기업체뉴스] 통영동원유스호스텔, 수련시설평..
[인사&동정] 국민건강보험공단 통영고성지사장..
[전국핫뉴스] 국회의원선거 사무원 희망자 사직..
[통영뉴스] 통영시 홍도인근 해상서 낚시배 화재
[전국핫뉴스] [새해 달라지는 것] 최저임금 8350원
[사회단체뉴스] 통영새마을문고, 독서경진대회 ..
[미담사례] 통영여중, 철쭉제 수익금, 자생원..
[통영뉴스] 통영시, 기초생활보장 우수지자체..
[읍면동뉴스] 통영 한산면 역대 면장 초청해 대화
[읍면동뉴스] 도천동 따뜻한 나눔...관음사 떡..
[인사&동정] [통영시 인사] 6급 이하
[통영뉴스] 통영시, 후원 및 성품 기탁자에 ..
[통영뉴스] 북신전통시장,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통영뉴스] “통영원평 도시개발사업이 떠오..
[정치의원뉴스] '정치자금법 위반' 이군현의원 집..
[통영뉴스] 조현수 전통영시 공무원, 하수처..
[전국핫뉴스] 올해 사자성어는 '임중도원'(任..
[인사&동정] 제21대 이명규 통영부시장 임명
[인사&동정] [인사] 경남도
[통영뉴스] 한국당 통영·고성 포함 25곳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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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뉴스] 통영시, 청사 사무실 조직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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