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3-02-01 16:53

  • 뉴스 > 기업체뉴스

오미사꿀빵 통영시에 꿀빵 200박스 기부

기사입력 2022-05-10 15:07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0

통영 오미사꿀빵 본점(대표 정남숙)은 지난 9일 통영시에 꿀빵 165박스(1485천원 상당)를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2022 1회 통영국제트리엔날레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힘쓴 ()한산대첩문화재단 및 트리엔날레 추진단 직원들, 대행사, 참여 작가 및 전시 관계자등을 격려하기 위한 것이다.

 

또한, 지역의 어르신들을 위해 본점이 위치한 명정동 경로당에도 꿀빵 35박스(315천원상당)를 기부하는 선행을 베풀었다.

 

지역 특산물인 통영 꿀빵의 원조 오미사꿀빵은 그간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나눔 문화 확산에 참여해왔다.

 

정남숙 대표는 지방소도시가 찾은 새로운 예술대안이자 통영 르네상스의 서막인 2022 1회 통영국제트리엔날레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노력한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에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는 경남도 지방일간신문인 창원일보와 daum(뉴스-통영), 네이트 등 포털싸이트에도 함께 보도돼 언론의 기능을 한층 더 강화하고 있습니다.

 

통영인터넷뉴스는 공공기관에 의존하지 않는 독자중심의 운영체제로 언론의 자유를 중시합니다. 시민의 눈과 귀로 함께 만드는 언론이 되겠습니다.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홍보성기사 등 일부내용은 본지의 공식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통영인터넷뉴스

노현정 기자 (tyinews@empal.com)

  • 등록된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댓글0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