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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국제음악재단 `TIMF 음악교실` 5개반 수강생 모집

27일 첫 수업...가야금, 통기타, 우쿨렐레, 리코더.오카리나

기사입력 2026-04-10 17:03 수정 2026-04-13 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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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국제음악재단이 통영 시민을 위한 음악 교육 프로그램인 `2026 TIMF 음악교실`을 운영한다.

 

`TIMF 음악교실`11악기ㆍ예술동아리 활성화를 목표로 시민들이 양질의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기획된 통영국제음악재단의 대표 교육 프로그램이다.

 

통영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2026년에는 가야금, 통기타, 우쿨렐레, 리코더와 오카리나까지 총 5개 악기 강좌가 개설된다.

 

각 강좌는 선착순 20명을 모집해 주 1, 2시간씩 무료로 진행될 예정이다.

 

첫 수업은 오는 27일 월요일부터 시작되며, 교육은 한국예술영재교육원 경남 통영 캠퍼스에서 진행된다.

 

재단 관계자는 "TIMF 음악교실은 통영 시민이 일상에서 악기를 접하고 음악을 통해 즐거움과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된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이라며, "많은 시민이 재단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에 관심을 두고 적극 참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통영국제음악재단 홈페이지(www.timf.org)와 인스타그램(@timf_tongyeong)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수강을 희망할 경우 15일까지 홈페이지 공지사항 내 구글 링크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기타 문의는 교육사업팀(055-650-0472)으로 하면 된다.




 
통영인터넷뉴스

허덕용 기자 (tyinews@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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