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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훈 제23대 통영구치소장 취임

‘엄정한 법 집행 및 인권 중심의 교정행정’ 소감 밝혀

기사입력 2026-04-27 17:21 수정 2026-04-28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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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제23대 통영구치소장으로 이병훈(58) 서기관이 취임했다.

 

 

이병훈 소장은 20007(교정간부 44)으로 임용되어 2023년 서기관으로 승진했다.

경북북부제1교도소 보안과장, 광주지방교정청 사회복귀과장, 밀양구치소장을 역임했다.

 

 

각 부서 사무실을 찾아 직원들과 첫인사를 하는 것으로 취임식을 대신한 이병훈 소장은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한 법 집행으로 수용 질서를 확립하고, 인권과 질서가 조화로운 수용관리를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통영구치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통영인터넷뉴스

허덕용 기자 (tyinews@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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