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9-21 18:32

  • 인사이드 > 화제의 인물

임영웅, 거제·통영 집중호우 피해에 2억원 기부

기사입력 2026-08-24 19:01 수정 2026-08-25 04:48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임영웅. 사진 물고기뮤직



가수 임영웅이 거제·통영 등 남부 지역에 발생한 집중호우 피해 주민을 돕기 위해 2억원의 성금을 기부했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임영웅이 소속사 물고기뮤직과 함께 팬클럽 '영웅시대' 이름으로 호우 피해 특별모금에 2억 원을 기탁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사랑의열매가 진행 중인 '2026년 호우 피해 특별모금'을 통해 경남 거제와 통영을 비롯한 남부 지역 이재민의 긴급 구호와 임시주거 지원, 피해 복구와 일상 회복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임영웅은 2021년 이후 생일과 명절은 물론 재난·재해 때마다 꾸준히 기부를 이어왔다. 이번 성금을 포함해 사랑의열매를 통해 전달한 누적 성금만 25억원에 이른다.

 

 

한편, 사랑의열매는 최근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발생한 호우 피해 주민과 지역을 지원하기 위해 915일까지 특별모금을 진행하고 있다. 기부는 사랑의열매 홈페이지에 안내된 특별모금 전용 계좌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 모금함(네이버 해피빈·카카오 같이가치·체리)을 통해서도 참여 가능하다.

 





 




 
통영인터넷뉴스

허덕용 기자 (tyinews@empal.com)

  • 등록된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 관련기사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