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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9-20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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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통영시장, 고수온 대응 현장점검 나서

양식현장 찾아 대응상황 점검 및 어업인 애로사항 청취

기사입력 2026-09-01 17:48 수정 2026-09-02 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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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통영시장은 지난달 31일 산양읍 미남리 지선 해상 가두리 양식장을 방문해 고수온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어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통영 해역은 지난달 24일 관내 전 해역에 고수온 경보가 발령됐다.

 

 

시는 고수온 피해 최소화를 위해 지난달 13일부터 22일까지 고수온에 취약한 조피볼락 등 양식어류 총 4188,000마리를 긴급 방류해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날 강석주 시장은 고수온에 따른 양식어류의 상태와 양식장 대응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고수온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업인들의 애로사항과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통영인터넷뉴스

허덕용 기자 (tyinews@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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