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9-21 18:32

  • 인사이드 > 인사&동정

통영문화재단, 신임 본부장 취임 및 팀장급 승진 임용

통영 공예·문화예술 분야 전문성 강화, 조직역량 제고 기대

기사입력 2026-09-08 04:37 수정 2026-09-09 05:15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0

()통영문화재단(이사장 강석주, 이하 재단)이 신임 본부장 취임과 더불어 능력 있는 내부 직원의 승진 및 신규임용을 단행하며 조직 역량 강화에 나섰다.

 

재단은 이번 인사를 통해 통영의 공예 발전과 지역 문화예술 사업의 전문성을 한층 더 끌어올릴 계획이다. 신임 최재일 본부장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KCDF) 공예진흥본부장을 역임한 공예·디자인 분야의 전문가이다. 재단은 최 본부장의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전문 네트워크가 통영의 핵심 자산인 공예산업 활성화와 고도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내부 승진 및 임명 인사도 함께 발표했다. 재단의 전신인 한산대첩기념사업회부터 10년 이상 헌신하며 재단 발전에 앞장서 온, 이길하 직원이 업무 능력을 인정받아 5(팀장급)으로 승진 임용됐다.

 

이번 승진은 성실하게 직무를 수행해 온 내부 인재에게 성장 기회를 제공하고 조직 구성원의 사기를 높이기 위한 조치이다. 더불어 통영시 공보감사실장을 역임하며 풍부한 행정 경험을 쌓은 김영관 감사와 이예지 신규직원의 임명도 함께 이뤄졌다.

 

재단 관계자는전문성 있는 본부장의 리더십과 내부 인재의 역량이 조화를 이루어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며 통영의 자랑인 공예의 현대화와 글로벌화는 물론,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가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통영인터넷뉴스

허덕용 기자 (tyinews@empal.com)

  • 등록된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 관련기사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