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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9-21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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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통영시장, 13개 현장 누비며 실태 확인

문화·관광·체육부터 기반 인프라까지 3일간 현장 점검

기사입력 2026-09-10 19:09 수정 2026-09-11 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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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통영시장은 효율적인 시정 운영과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코자 지난 8일 주요사업장에 대한 현지 확인을 실시했다.

 

당초에 3일간 21개소를 점검할 계획이었으나, 집중호우에 따른 수해 응급 복구에 총력 대응하기 위해 일정을 조정해 하루 동안 13개소를 압축해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통영시 수산식품 외식산업 개발센터 신축공사 등 13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집중호우에 따른 공사장 사면·지반 안전 관리 및 수해 피해 여부 대형 구조물 신축 현장의 부실시공 방지와 공정 관리 대책 현장 애로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이와 함께 현장 안전을 확보하는 동시에 사업이 차질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현장을 꼼꼼히 살폈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현장에서 호우 피해 상황과 공정 관리 실태를 직접 점검하며, “현장의 문제를 제때 발견하고 바로잡는 것이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도시 경쟁력을 높이는 길이라며 현장 목소리를 반영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점검에서 확인된 사항을 신속히 보완·개선하고, 주요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재난 대응력과 현장 집행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시민이 체감하는 시민 중심, 강한 통영을 구현해 나갈 방침이다.


 

 

 

 



 



 
통영인터넷뉴스

허덕용 기자 (tyinews@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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